어떻게 만들었나

쉽게 풀어도
한 절도 빼지 않습니다

연대순

책 순서가 아니라 일어난 순서입니다. 욥은 족장 시대에, 시편은 다윗의 삶 속에, 선지서는 그 왕의 시대에 들어갑니다.

원문 보존

풀어 쓰되 내용은 빼지 않습니다. 모든 문단 끝에 원문 장절이 붙어 있어 성경과 나란히 놓고 읽을 수 있습니다. 하나님 말씀과 대사는 개역한글 원문 그대로 인용합니다.

해설

처음 읽는 사람이 막힐 만한 대목에는 점선 상자로 해설을 붙입니다. 작가의 설명이라는 것이 구분됩니다.

예언과 성취

구약의 예언 문장은 금색으로 표시됩니다. 그 예언이 복음서 어디에서 이루어지는지 바로 연결됩니다.

족보표

몇 장씩 이어지는 족보는 이름 하나 빼지 않고 나무 그림으로 따로 모았습니다. 약속의 계보가 한 줄로 보입니다.

저작권

본문은 저작권이 만료된 개역한글판(1961)을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