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66권을 일어난 순서대로 한 편의 이야기로 엮었습니다. 처음 성경을 펴는 사람도 끝까지 읽을 수 있게.
신약에서 "교회"라 옮긴 에클레시아는 "불러내어 모인 사람들"입니다. 성경 어디에서도 이 말이 건물을 가리킨 적은 없습니다.
책 순서가 아니라 일어난 순서입니다. 욥은 족장 시대에, 시편은 다윗의 삶 속에, 선지서는 그 왕의 시대에 들어갑니다.
풀어 쓰되 내용은 빼지 않습니다. 모든 문단 끝에 원문 장절이 붙어 있어 성경과 나란히 놓고 읽을 수 있습니다.
구약의 예언 문장은 금색으로 표시됩니다. 그 예언이 복음서 어디에서 이루어지는지 바로 연결됩니다.
몇 장씩 이어지는 족보는 이름 하나 빼지 않고 나무 그림으로 따로 모았습니다. 약속의 계보가 한 줄로 보입니다.